쿄라이에게 보낸 바쇼 서간 등 첩부 족자 한 폭 지본묵서 마쓰오 바쇼 외 필 겐로쿠 4년(1691) [바쇼 서간은 오른쪽 상단]
[해설]
바쇼가 문인 쿄라이(去来)에게 보낸 서간, 바쇼 문파의 중진 모리카와 쿄로쿠의 '고로키(甲路記)', 바쇼 문파의 하이쿠 시인 및 바쇼와 인연이 있는 하이쿠 시인들의 홋쿠(発句) 스물두 구(句)가 적힌 시키시(色紙)와 탄자쿠(短冊)가 함께 붙여진 한 폭의 족자이다. 쿄라이의 문파에 전해 내려온 것으로 생각된다.


